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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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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5 The conquest of Happiness를 읽다가..
- 2012/02/15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 2012/02/09 비유로 말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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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2/05/14 21:03Amazing Grace
정의에는 선하고 의롭고 합리적인 힘이 있다.
반면 은혜의 힘은 다르다.
그 힘은 세상의 힘과 달리 인생을 변화시키는 초자연적인 힘이다.
사형수, 동성애자, 절도범..
이러한 사람들도 정말 하나님을 믿는 것 만으로도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책 이다.
나 자신도 그동안 은밀히 품어왔던 의문들이 몇가지 해결 되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존재를 인간의 사고 방식 안에서 이해하면 안된 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느끼라 하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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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2/04/17 10:33The Paradox of our time.
The paradox of our time in history is that we have taller buildings, but shorter tempers; wider freeways, but narrower viewpoints; we spend more, but have less; we buy more, but enjoy it less.
We have bigger houses and smaller families; more conveniences, but less time; we have more degrees, but less sense; more knowledge, but less judgment; more experts, but more problems; more medicine, but less wellness.
We drink too much, smoke too much, spend too recklessly, laugh too little, drive too fast, get angry too quickly, stay up too late, get up too tired, read too seldom, watch TV too much, and pray too seldom.
We have multiplied our possessions, but reduced our values. We talk too much, love too seldom, and hate too often. We've learned how to make a living, but not a life; we've added years to life, not life to years.
We've been all the way to the moon and back, but have trouble crossing the street to meet the new neighbor. We've conquered outer space, but not inner space; we've done larger things, but not better things.
We've cleaned up the air, but polluted the soul; we've split the atom, but not our prejudice.
We write more, but learn less; we plan more, but accomplish less. We've learned to rush, but not to wait; we have higher incomes, but lower morals; we have more food, but less appeasement; we build more computers to hold more information to produce more copies than ever, but have less communication; we've become long on quantity, but short on quality.
These are the times of fast foods and slow digestion; tall men, and short character; steep profits, and shallow relationships. These are the times of world peace, but domestic warfare; more leisure, but less fun; more kinds of food, but less nutrition.
These are days of two incomes, but more divorce; of fancier houses, but broken homes. These are days of quick trips, disposable diapers, throw away morality, one-night stands, overweight bodies, and pills that do everything from cheer to quiet to kill.
It is a time when there is much in the show window and nothing in the stockroom; a time when technology has brought this letter to you, and a time when you can choose either to make a difference, or to just hit "Skip Ahead"...
by Dr. Bob Moore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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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2/04/05 23:59The conquest of Happiness를 읽다가..
A mark in every face I meet,
Marks of weakness, marks of woe
-Blake
한국에서 마주친 사람들의 얼굴에 그늘이 가득하다..
뭐가 사람들을 이렇게 힘들게 만들까.
역시 먹고 사는 문제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괴롭히나..
나도 취업을 앞두고 긴장감이 가득하지만, 앞날에 대한 여러 계획들로 설레임을 느낀다.
내가 마주친 얼굴들에서는 희망이 보이지 않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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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2/02/15 02:22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소비주의는 우리가 궁핍하다는 인식을 흐리게 하는 마약이다.
우리는 필요한 것을 구입함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통제하고 있다고 가정하게 된다.
우리는 필요에 대한 감각을 소유권에 대한 감각으로 바꾸게 되고, 그러면서 우리의 가난에 대한 인식은 줄어 든다.
유진 피터슨의 통찰력에 박수를 보낸다.
소비주의를 부추기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왔었다.
지금의 생각은 결국 사람들이 자신들의 수입이상의 지출을 통하여 과시 함으로써
자신의 궁핍함을 감추려 하는 심리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심리적 만족을 물질적 지불로 가장 쉽게 포장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현재의 마케팅 이랄까..
여튼 유진 피터슨의 책에서 처럼.. 우리는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자원을 자기 안에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부족한 것을 타인에게 의지하게 되고, 기본적인 의식주 조차 혼자 힘으로는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는 매일매일 자신의 수입으로 먹을 것을 사고 몸을 보고 하고 있다고 느끼지만, 사실 그런 것을 얻을 수 있는 곳의 시작은 인식하지 못한다.
지금 내가 손에 쥐고 있는 모든 것들은 온전히 나의 힘으로 얻어진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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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2/02/09 21:05비유로 말하라 중에서...
기도할 때, 나는 종종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구했고 나의 간구를 끈질기게 계속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내게 가장 좋은 대로 알아서 일하시도록 하나님께 맡겨 두지 못하고, 어리석게도하나님의 의지를 행사해서 나의 간구를 이루어 달라고 성가실 정도로 졸라 댔다.
그러나 내가 구한 것을 얻었을 때,
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지 않은 것을 참으로 후회했다.
왜냐하면 일의 결과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기 때문이다.
자신이 구하는 것을 하나님으로 부터 당장 받지 못했다고 해서 괴로워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기를 바라신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기도를 계속해서 하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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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발견의 모음집/책을 읽다가... 2011/07/12 22:41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중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을 바쳐라.
자기를 둘러싼 지역사회에 자신을 바쳐라. 그리고 자기에게 목적과 의미를 주는 일을 창조하는데 자신을 바쳐라 "
.
.
.
" 미치, 만일 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뽐내려고 애쓰는 중이라면 관두게. 어쨌든 그들은 자네를 멸시 할거야. 그리고 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뽐내려 한다면 그것도 관두게.
그들을 자네를 질투하기만 할테니까 "
(137p)
.
" 대개 사람들은 위협당할 때 형편없어지네. 그런데 우리 문화가 사람들을 협박하거든. 우리 경제도 그렇고. 우리 경제 체계에서는 직장을 가진 사람들 까지도 위협을 느끼지. 언제 직장을 잃을지 모르니까 걱정이 되어서 말야. 그리고 사람은 위협을 받기 시작하면 자기만 생각하기 시작하네. 돈을 신처럼 여기기 시작하는 거야. 그게 다 우리 문화의 속성이라구 "
.
.
" 그래서 나는 문화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네 "
(164p)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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